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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병아리난초(20090621)


병아리난초가 보고싶다고 하였더니
이웃께서 언제든지 오라고 하십니다.
토요일 밤에 비가 왔었지만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여 일요일 간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오라고 하십니다.
다행히 일요일에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9시에 도착을 하여 바로 찾아간 곳은 이웃의 집에서 10분도 걸리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절벽에 병아리난초가 보입니다.
꽃이 너무 작아서 가까이 가서 들여다보는데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병아리난초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 여간 재미있지가 않습니다.
제법 많은 개체가 꽃을 피우고 반깁니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꽃을 보여주시고 안내해주신 이웃에게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2009-267 병아리난초(20090621)-01



병아리난초(20090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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