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 저수지의 둑 아래에 연밭을 조성하고 터널식 쉼터를 마련하였는데
그곳에 수세미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터널을 만든 골재을 따라 수세미가 자라면서 꽃을 피웠습니다.
2009-270 수세미(20090705)-02
수세미(20090705)-02
수세미(20090705)-03
수세미(20090705)-04
수세미(20090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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